[헤럴드POP=이지선 기자]클라라가 단아하고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 돼지 기운 받고 행운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복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 클라라는 분홍빛깔 한복 치마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금박의 디테일이 더해진 저고리로 우아함까지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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