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이킴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빠졌음을 알렸다.
가수 로이킴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나야 미안. 오빤 이제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배우 김보라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과거 두 사람이 가수 이승철의 '사랑하고 싶은 날' 뮤직비디오에 같이 출연했을 때 찍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글은 로이킴이 최근 드라마 'SKY 캐슬'을 애청했다가 종영 후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갈아탔다고 밝힌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달 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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