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1991년 차트 20위와 16위가 김완선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4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김완선이 당시 1위로 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위 소개에 앞서, 유세윤은 자신의 개그 인생에 큰 도움을 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당시 20위 가수는 심신의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였다. 처음부터 20위는 감히 도전장을 던져서는 안됀다고 말했던 이경규는 낭패감이 어린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이어 16위는 이재영의 욕심이었다. 이재영은 대학가요제 동상으로 데뷔하여, 섹시 컨셉의 유혹이라는 곡으로 1위를 하기도 했다. 이재영은 22년만에 방송출연이었다. 이재영은 전혀 변하지 않은 가창력을 보여주며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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