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 메이트2' 캡처
tvN '서울 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키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4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키와 메이트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메이트를 기다리며 외국어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취 경력 5~6년이라고 밝힌 키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1년 됐다 아직도 적응 중이다”라고 말하며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 소개를 시작으로 옷방 등 집을 공개했다.

키는 집안을 공개하다가 “촬영하고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리얼리티 예능에 대해 키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라며 당황했다.

이어 키는 “카메라 앞 혼잣말을 했던 수현 누나가 이해가 된다”라고 공감하며 “나 너무 어색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다가 바라보며 “오늘 떡국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라며 “카메라를 안보는 게 더 어색하다 그냥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키와 만날 프랑스 메이트들은 프랑스인들이었다.

키는 메이트들과 첫 만남을 가졌고, 프랑스말을 하는 메이트들을 보며 키는 당황했다.

메이트들이 직업을 묻자 키는 "한국가수고 데뷔한지 11년 됐다 K팝 일로 파리에 많이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TS가 우리 다음 세대 K팝 그룹"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이에 대해 메이트들이 말을 꺼내자 키는 나이얘기는 금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트들은 20,21,22사링었고 키는 1991년생으로 2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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