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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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오미 왓츠가 도도하고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오미 왓츠는 하교하는 아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반려견과 함께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 왓츠는 금발 머리를 휘날리며 바쁘게 걷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오미 왓츠는 흰색 부츠와 블랙진을 매치하고, 라이트 브라운 계열의 롱코트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나오미 왓츠는 배우 리브 슈라이버와 2005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를 이유로 2016년 9월 이혼을 발표했고,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뒀다. 현재는 지난 2017년 넷플릭스 드라마 '집시'로 만난 동갑내기 배우 빌리 크루덥과 교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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