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힐러리 더프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더프는 양손 가득 음료와 간식을 들고 빗 속을 걷고 있었다고.
공개된 사진 속 힐러리 더프는 검은색 우산을 쓰고, 간식이 담긴 쇼핑백과 커피로 가득한 휴대용 캐리어를 들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힐러리 더프는 풍성한 퍼가 달린 점퍼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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