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현빈이 자신의 곡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설명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박현빈과 딕펑스의 김태현, 김현우, 김재흥, 박가람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현빈은 신곡이 있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저는 신곡이 항상 있다"며 "지금 활동하는 곡이 신곡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소개한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곡. 지난해 1월에 발표된 이 곡에 대해 박현빈은 "작년 1월이면 최신곡이다. 따끈따끈한 곡이다"라고 말하기도.

이어 박현빈은 "작곡가 분이 실제 자연인이시다"라며 "과거에 악기를 다루신 분인데 이 노래를 직접 작곡을 하셨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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