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육대'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7.7%를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특히 남자 400m 릴레이 결승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스트로가 2관왕(승부차기 포함)의 영예를 안은 순간 분당최고 9.4%를 기록했다.
이날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도 신기록이 터져 나왔다. '아육대' 대표 종목인 양궁에서는 세븐틴이 95점으로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여자 볼링에서는 구구단의 세정과 미나가 155점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구구단 세정은 우승 세레머니로 상대방 선수였던 안영미를 등에 업고도 스트라이크를 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이번에 신설된 승부차기 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이 철벽수비로 골문을 지켜냈다. 남자 볼링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EXO 찬열이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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