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필모 서수연이 신혼집 직접 꾸미기에 나섰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모습의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트럭을 빌려서 서수연을 데리러 갔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신혼집을 꾸미러 갔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최화정은 "이걸 오늘 안에 다 한다고?"라고 놀랐다. 박나래는 "들어보니까 필모 씨 집으로 수연 씨가 들어가기로 했다고 한다. 그래도 신혼집이다 보니 꾸며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트럭을 빌린 이유에 대해 조립하는 비용을 줄이려고 했다고 밝혔다. 경제적인 셀프 배송을 택한 것. 박나래는 "여자분들은 내 남자친구가 잘할 거라는 기대가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연 씨가 인테리어 전공이지 않나. 수연 씨가 얼마나 잘 알겠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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