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런던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MBC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좀 핼쑥해지지 않았나요. 마음만은 즐거웠지만! 런던에서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현지의 친구들, 리앤엄마 그리고 토니 부부에게 감사하며 이제 책발전소로 복귀합니다. 가면 제일 먼저 비빔국수 먹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김소영은 턱을 괸 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MBC를 퇴사, 지난 2017년 11월에 책방을 열었으며 최근 자신의 책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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