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킬빌' 도끼가 무대를 평정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에서는 1차 경연으로 도끼가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랩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끼는 1차 경연을 위해 무대에 나섰다.
첫 곡, Beverly 1lls로 무대를 압도, 지켜보던 비와이는 "진짜 잘한다"고 혀를 내둘렀다.
현장 무대 당시, 125표로 1위를 계속해서 유지. YDG는 물을 마시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끼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무대위에서 음악 '공중도덕'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무대를 지배했다.
리듬파워와 비와이는 도끼의 무대를 바라보며 "와"라는 감탄사를 연달아 내뱉었다.
이어 제시도 "도끼는 인정해줘야해"라고 박수를 쳤다.
도끼는 무대를 마치고 "무대에서 항상 아쉬워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쉬운 건 없었고 재밌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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