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오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외국 배경과 어우러지는 눈에 띄는 미모다. 전신샷 속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9년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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