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지영 김형균 부부가 설 연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민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저희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의 바쁜 일상을 배려해 주시고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곡성 시댁은 내려가지 않고 명절 당일날 도련님 불러서 함께 친정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답니다. 네네~! 알아용 저 시집 완전 잘간거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래서 평소 더욱더 전화도 자주 드리고 사랑과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소소한 선물도 보내드리곤 한답니다. 정말 소소한.. 예를들어 집에서 홈쇼핑 방송 보다가 필요하실꺼 같은것들 주문해서 보내드리는거요..ㅎ 누구는 저보고 여우같은 며느리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남편이 워낙 곰이라...ㅎㅎ 그리고 저는 늘 진심이라 괜찮아요"라고 감사한 마음도 함께 적었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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