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여전한 미모 자랑에 나섰다.
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 저도 아이들과 가족들과 잘 보내고 배뻥 하게 먹고 즐겁게 보냈네요~ 저는 올 여름 이쁜몸 만들기를 목표로 내일부터 소식 & 관리 들어가려합니다 1월1일부터 실천하려고 했다가 그래 구정지나면 하자 이렇게 미뤄뒀던일들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핑계 댈 껀덕지가 없어 저도 제가 소망하는거 계획하는거 하나하나 실천하려구요 ~여러분들도 올한해 목표로 잡으신일들 . 그것이 무엇이던 꼭 해내시길 바래봅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거울을 바라보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김빈우는 큰 키와 함께 여전한 미모로 보조개 웃음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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