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CG같은 몸매를 인증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amFAR 패션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을 아찔하게 가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과장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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