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인스타그램
선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예가 세 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ster’s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의 첫째 딸부터 막내딸까지 세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딸이 막내 딸을 소중하게 안고 있으며 둘째 딸이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이 좋은 세 자매의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선예는 이 모습을 사랑스런 시선으로 사진으로 남겨 다둥이 엄마답게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 후 캐나다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세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