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민낯을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스파를 방문, 피부관리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동성 연인 사라 딘킨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