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가 다정한 키스샷을 공개했다.
11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제이 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남편과 야외에서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화보같은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또 비욘세는 노출 의상을 입고 몸매를 과시하기도.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9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