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물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옆태임에도 불구하고 오똑한 콧날과 러블리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 팬들은 "물놀이 하고 있는 거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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