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흥민 인스타
사진=손흥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흥민이 박서준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11일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준쏘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서준과 손흥민이 나란히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기를 마친 손흥민을 만나러 간 박서준의 팬심과 돈독해보이는 둘의 사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서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쏘니데이"라는 글을 남겨 이날 터진 손흥민의 골을 축하했다.

한편 토트넘 손흥민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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