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겸 배우 이홍기가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요커 느낌이좀 할라했는데...영어신문샀는데...#포기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영어신문을 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유심히 보고 있는 모습이 훈훈하다. 이홍기의 유머러스한 근황이 팬들을 웃음짓게 하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옥수수 오리지널 '너 미워! 줄리엣'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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