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윤호연 아나운서/헤럴드팝 DB,   윤호연 아나운서 인스타
김지훈, 윤호연 아나운서/헤럴드팝 DB, 윤호연 아나운서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지훈이 윤호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중은 믿지 않는 눈치다.

15일 한 매체는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설날을 맞이해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고 알려졌다.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등장하기도.

이에 같은 날 김지훈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윤호연 아나운서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이 남았다. 앞서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연인임이 의심되는 사진을 다수 게재했기 때문.

두 사람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8월 2일 간격으로 같은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을 각각 게재했다. 또한 11월에도 서울숲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각각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사귀는 것 아니냐" "이 정도면 직접 공개 열애 인증한 것 같은데" "럽스타는 뭐라고 해명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사생활이니 파헤치지 말고 존중해주자는 입장을 보이기도.

한편 김지훈은 현재 TV CHOSUN 주말드라마 '바벨'에 출연 중이다. 윤호연 아나운서는 SBS CNBC ‘생생경제 정보톡톡’ 진행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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