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폴란드 친구들이 닭볶음탕을 맛봤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친구들의 닭볶음탕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 폴란드 친구들은 치킨 수프를 주문했다.

폴란드 친구들은 폴란드식의 맑은 스프를 생각했지만 친구들이 주무문한 스프는 바로 닭볶음탕이었다.

카롤리나는 “혀가 타들어갈 것 같다 입술이 불타오른다”면서 웃었고 로베르트는 “이 음식으로는 사람도 죽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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