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미연이 동료 스타들과 함께한 봉사활동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사모 #사랑해요 #봉사활동#경기남부 #babe #따뜻한사람들의모임 #아기 #보호소 #yesterday #love #happy #smile #안양 #every #행복#김미연 #thankyou #애터디#남양유업 #키즈디조이 #후원 #감사합니다 #good #인스타그램 #소통 #일상 #daily #like4like #style 따사모 2019 첫 봉사활동 너무 행복해요~ 후원해주신 남양유업 애터니 키즈디조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과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류시원, 이본, 김보성, 원기준, 우지원, 도경환, 김원준, 리노, 소유미, 길건, 윤해영, 한다감, 김혜진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타들의 훈훈한 선행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류시원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2017년 동아TV '뷰티스쿨'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