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동국과 설아, 수아, 시안이 국수 먹방을 펼쳤다.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치앙마이에서 여행을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동국이 돈 뭉치를 잃어버리면서 문제가 생겼다. 돈이 부족하자 이동국은 이호의 도움으로 100원짜리 국수집으로 향했다.
이동국은 100원짜리 국수 총 6그릇을 시켰다. 그러나 국수의 양이 정말 적어 딱 한입거리여서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아이들은 "한입거리다. 더 시켜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먹성에 이동국은 끊임없이 국수를 시키기 시작했고 총 36그릇을 시켜 먹었다. 나중에 3그릇이 남자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양보했다. 이를 지켜본 시안이는 이동국에게 자신의 국수를 양보하는 대견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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