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가 '사바하' 관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이정재가 신작인 영화 '사바하' 무대인사에서 깜짝 선물을 선사한다고 전해졌다.
'사바하' 개봉 첫 주 무대인사가 오는 23일, 24일 주말 이틀 간 서울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이정재가 사비를 들여 화장품 세트를 구입, 관객들에게 건넬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사바하'를 찾아주신 팬들을 비롯한 관객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이처럼 자신의 영화를 관람하러 온 관객들을 위해 사비로 이벤트까지 준비한 이정재의 따뜻한 마음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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