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일곱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훈은 "강다니엘이 제주도라고 연락 왔다. 10분이면 올 거 같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유연석은 "잘됐다. 그럼 와서 귤 좀 따라고 해"라고 전했다.

잠시 후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강다니엘과 유연석은 반갑게 포옹을 나눴다. 강다니엘은 "일 도와드리려고 왔다"라고 밝혔다. 손호준은 "세훈이랑 다니엘이랑 연석이랑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물었다. 유연석은 "세훈이랑 해서 강다니엘 몇 번 봤던 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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