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배우 황효명이 아내 안젤라 베이비의 서른 번 째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오전 황효명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생일 축하해 아름다운 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효명이 아들을 안고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성된 그림이 공주인 것으로 보아 안젤라 베이비를 위한 작은 선물로 예측된다. 사랑스러운 부자의 아내, 엄마를 향한 생일 축하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 차 부부로 지난 2015년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열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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