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콜 인스타
사진=니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여신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콜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부터 금발로 이어지는 오묘한 머리 색깔에 청순한 니콜의 비주얼이 마치 여신 같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 같다"고 감탄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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