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명불허전 토크콘서트의 아이콘 김제동이 돌아왔다.

국내에 토크 콘서트의 전성기를 몰고 온 장본인인 김제동은 마이크 하나 만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렉티브 공연으로 명불허전 토크콘서트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지난 주말 시즌9 서울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게시판에 ‘실컷 웃고 온 공연. 역시 김제동!’, ‘2시간 넘는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공연’, ‘함께 웃고 울었다. 토크콘서트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 공연’, ‘속은 후련하고,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따뜻한 마음 잘 받았습니다. 좋은 기억 남깁니다.’라는 감동의 후기를 남기며 이어질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9 전국투어와 다음 시즌 공연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9 서울 공연은 3월 3일까지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광주(3월 9일-10일), 대전(3월 16-17일), 창원(3월 23일-24일), 고양(3월 30일-31일), 부산(4월 6일-7일), 울산(4월 13일-14일), 전주(4월 20일-21일)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김제동은 MBC FM4U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의 DJ로 매일 아침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KBS1 ‘오늘 밤 김제동’ 의 MC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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