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순재와 윤박이 도로 위 레이싱을 펼쳤다.
1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연출 김정현/극본 박성진)에서는 샤를 로테를 먼저 만나려 하는 구세중(이순재 분)과 강기석(윤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기석은 서재인(서은수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태림(진구 분)은 "받지 마라. 우리 쪽 상황 파악하려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서재인은 차 안에서 전화를 받았다. 서재인은 친구 생일 파티에 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에 강기석은 차 오디오 볼륨을 높이며 연수원 동기 결혼식 뒤풀이에 왔다고 답했다.
그러나 강기석과 서재인은 도로 위에서 마주 쳤다. 고태림은 운전하는 구세중에게 "무조건 밟아라"라고 전했다. 구세중과 강기석은 동시에 엄청난 속도로 운전을 시작했다. 두 차는 도로 위에서 레이싱을 펼쳤다. 구세중은 엄청난 운전 실력으로 샤를 로테 앞에 먼저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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