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혜진이 영어 얼간이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해변에서 패들 보드를 타기 위해 패들 보드를 빌리는 원경과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패들 보드 타는 것이 로망이라 예약했다. 그러나 패들 보드는 한혜진과 원경의 키보다 훨씬 컸다. 이에 두 사람은 당황하면서 직접 패들 보드를 들고 해변까지 이동했다. 모든 사람들이 두 사람을 의아하게 바라봤다.
그때 패들 보드 상점 주인이 나타나 도와줄지 물었다. 한혜진은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운반하냐"고 했다. 이에 주인은 "보통 차로 운반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성훈은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어도 결국 영어 잘하는 한혜진이 나랑 똑같다"고 했다. 또 박나래는 "영어 얼간이라고 하자"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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