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콜플렉스를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돈 스파이크, 김인권, 김종민, 문가비, 나라, 뉴이스트 백호의 정글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먼저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향한 뒤 본섬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채텀 섬으로 향했다.
제작진은 채텀에 도착한 멤버들에게 "가방과 겉옷, 모자를 벗으라"고 말했다.
이에 백호는 "제 콤플렉스가 머리카락이다"라며 "굉장히 심한 곱슬머리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모자를 안 쓰면 집 밖을 나가지 않는다 모자를 벗은 순간부터 내 자신이 아닌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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