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중국 배우 한경이 공개연애 중인 혼혈 배우 셀리나 제이드와 비밀 결혼설에 휩싸였다.
중국 언론사 텐센트 측은 한 관계자가 최초의 해외 그룹 출신 남자 스타와 혼혈 여배우가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여자 쪽이 결혼했다고 반협박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이에 중국 네티즌들은 최초의 한국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였던 한경과 혼혈 여배우 셀리나 제이드의 이야기인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양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는 지난 2017년 9월 금계백화영화제에서 만나 지난해인 2018년 2월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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