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지원이 전시관을 찾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배우 하지원이 자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obert Rauschenberg Cy Twomb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미술 전시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우아한 원피스를 입은 하지원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해 개봉한 오우삼 감독의 영화 '맨헌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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