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강렬 걸크러쉬 외모를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 위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은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이동 중인 모습. 파격 숏커트 헤어스타일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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