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선화가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대교 어디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미세먼지에 의해 탁하게 흐려진 하늘의 모습. 한선화는 요즘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에 의해 시야가 가려져 보이지 않는 성수대교에 놀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선화의 글에 팬들은 "진짜 너무해ㅠㅠ언제쯤 맑은 공기를 맛볼 수 있을까요", "미세먼지 심할 때는 안 나가는게 좋아요"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선화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굿-바이 내 인생보험'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