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림이 개강 후 단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6일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개강한 외대 캠퍼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혜림의 청순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강을 맞아 설레는 대학생의 모습이 사진을 통해 잘 드러난다.
한편 혜림은 한국외대에 재학 중이며, 모범적인 생활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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