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치타 같은 패션을 선보였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 위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치타를 통째로 입은듯 화려한 무늬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포스가 인상적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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