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드윅 보스만 인스타그램
사진=채드윅 보스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캡틴 마블' 브리 라슨에 대한 극찬을 남겼다.

5일(현지시간) 영화 '블랙팬서'의 주연 배우인 채드윅 보스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리 라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캡틴 마블'의 LA월드프리미어 행사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채드윅 보스만은 "'캡틴 마블'을 관람했다"며 "브리 라슨은 가히 압도적이다. 이번 주에 극장에 가서 직접 확인해봐라"는 글을 남기며 영화 '캡틴 마블'에 대한 극찬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오는 4월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가는 라스트 스텝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해 많은 마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83%의 호평을 받으며 신선도 마크를 획득해 과연 '캡틴 마블'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했을지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캡틴 마블'은 개봉일인 오늘(6일) 오전 7시 91.1%에 달하는 예매율, 45만장 이상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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