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아성의 3.1절이 공개됐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의미 있는 삼일절을 보낸 고아성 배우의 24시간. 특별한 영화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이라고 적힌 문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아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 역으로 열연한 고아성이 단정한 차림으로 단아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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