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rkout Wednes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란다 커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격렬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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