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프셰므가 한국 부모님을 만나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이른 아침부터 시장에 들러 꽃과 과일 바구니를 사 택시를 타고 황급히 어딘가로 떠났다.

프셰므가 도착한 곳은 시골마을로, 프셰므의 한국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이었다.

프셰므는 인터뷰에서 “울산에는 두 번째 엄마, 아빠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울산에서 프셰므가 대학을 다닐때 자식 처럼 돌봐준 부모님을 보자 프셰므는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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