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디킴이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에디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살기 하러 프랑스로 떠나요.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디킴은 얼굴의 반만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에디킴은 공항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일스 어파트(Miles Apar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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