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리가 김조민을 똑똑한 바보로 칭했다.
7일 서울시 종로구 KT스퀘어에서는 히스토리 디지털 채널 '무작정 현장취재'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경리는 김종민 오빠가 예능에서 2%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셨었는데 모두 계획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똑똑한 바보 같은 느낌이었다. 제 느낌에는 바보를 설정한 고단수인 것 같다"며 "이거 칭찬 맞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히스토리 채널 '무작정 현장취재' 첫 번째 시리즈는 히스토리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 등에서 오는 11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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