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셀카로 청순한 근황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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