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트래블러' 쿠바에서 마지막 밤은 따뜻했다.
7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 에서는 류준열이 2018년 마지막 밤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냘레스 계곡 속으로 들어간 류준열. 말 등에 앉아 굽이굽이 진 계곡을 탐험했다. "오를 수 있을까 싶은 언덕에 결국 올라서니 신비한 파노라마가 펼쳐졌다"며 놀라워했다.
2018년 12월 31일 마지막 밤을 쿠바에서 맞은 류준열. 류준열은 쿠바 주민들의 전통 풍습, 인형 태우기를 지켜보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집앞을 지켰던 인형에 연신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지켜보다 류준열은 인형과 같이 셀카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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