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사진=민선유 기자
김종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종민이 50만뷰 공약을 걸었다.

7일 서울시 종로구 KT스퀘어에서는 히스토리 디지털 채널 '무작정 현장취재'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김종민은 "지난 번에는 30만 공약을 걸고 겨드랑이 왁싱을 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50만뷰가 나오면 지금은 다 자랐으니까 그 부분까지 더해서 다리까지 왁싱을 하겠다. 다리에 털이 많다. 사우나를 자주 가는데 민망하더라. 여러분들의 재미를 위해 다리까지 왁싱을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히스토리 채널 '무작정 현장취재' 첫 번째 시리즈는 히스토리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 등에서 오는 11일 첫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