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패션지 커버 모델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가 영국 마리 끌레르 매거진 커버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란다 커는 출산 이후에도 화려하고 섹시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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