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태곤과 사쿠라가 처음 만났다.
10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황광희가 처음으로 도착해 봄 노래를 불렀다. 이어서 낚시하는 배우 이태곤이 도착했다. 이태곤은 큰 상자를 두개나 챙겨왔다. 이태곤은 황광희를 보자마자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며 어디 아프냐고 물었다. 황광희는 그런 건 아니라고 답했다.
이태곤은 황광희와 시베리아에서 7년 전 처음 만났다. 황광희는 왜 안 늙냐고 오히려 더 젊어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이태곤은 내심 좋아했다. 이태곤은 감성돔 회를 뜨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미야와키 사쿠라와 이청아가 함께 걸어왔다. 이태곤과 사쿠라는 초면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